전체 글194 왜 우리는 알면서도 침묵하는가 / 미켈 세르베투스 미켈 세르베투스(Miguel Servet, 스페인어 이름) 혹은 미카엘 세르베투스(Michael Servetus, 라틴어 이름)는 16세기 종교개혁 시대의 스페인 출신 의학자이자 신학자, 인문학자이다.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고 폐순환 과정을 최초로 발견한 인물로 유명하며, 당시 가톨릭과 신교(칼뱅파) 모두에게 이단으로 몰려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생애와 주요 업적출생과 초기 교육 (1511년경): 스페인 아라곤 지방의 투델라에서 태어나 빌라누에바데시헤나에서 자랐다. 법학과 신학을 공부했으며, 일찍부터 고대 언어(그리스어, 히브리어, 라틴어)와 성경 원전 연구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다.삼위일체 거부와 첫 망명: 21세 때인 1531년, 삼위일체 교리를 비판하는 저서 《삼위일체의 오류에 대하여》(De tr.. 2026. 8. 28. 조희대를 속히 탁핵하라!!! 2026. 8. 26. 한국인이라면 잊지 말아야 할 최악의 친일파 1시간 모아보기 2026. 8. 22. 썩은 기초 위에는 건물을 올리면 안됩니다 !!! (대한민국 백년지대계의 시급한 과제) 부실한 지반 위에 세워진 건물은 아무리 화려하고 높게 지어도 결국 무너져 내리기 마련입니다. 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튼튼한 기초이듯, 국가를 운영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일 역시 올바르고 단단한 토대 위에서만 비로소 가능해집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마주한 현실은 과연 어떤가요? 안타깝게도 과거의 잘못된 청산을 미루어 둔 대가를 오늘날 고스란히 치르고 있습니다. 해방 직후 친일 매국노들을 제대로 단죄하지 못했던 반민특위의 좌절은 역사의 부채가 되어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를 끊임없이 흔들어 놓았습니다. 역사는 청산되지 못한 과오가 어떻게 되풀이되는지 증명하고 있습니다. 실패한 역사의 반복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지금이야말로 근본적인 대수술이 필요한 때입니다. 국가의 기틀을 바로 세우기 위한 세 가지 과제.. 2026. 8. 22. 81주년 광복절 제81주년 광복절의 엄숙한 경축 속에서, 해방 이후 기득권의 혈맥을 이어오며 민족의 숨결을 짓밟고 역사의 정의를 유린해 온 친일부역 세력의 잔재는 여전히 사회 도처에서 국가의 근간을 흔들고 있으며, 이에 더해 역사적 비극을 희화화하고 사회적 혐오와 분열을 부싯돌 삼아 창궐하는 일제극우적 패륜 집단인 일베 악귀들의 준동은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치명적인 사회적 독소이자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척결 대상이다.역사적 심판을 면한 채 권력과 자본의 카르텔 뒤에 숨어 민족의 정통성을 훼손하고 공공의 상식을 파괴해 온 저들 기득권 부역자들과, 인간의 존엄을 말살하는 저열한 혐오와 망동을 일삼는 하위 폭력 세력의 발광은 과거청산의 부재가 낳은 필연적 폐해인 동시에 공정하고 평화로운 공동체를 지향하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2026. 8. 16. 20260805_혹서기라이딩 대한광복군 제10지대가 선열들 피를 흘려 되찾은 이 강산에아직도 다하지 못한 그날의 맹세가 있네.목숨바쳐 헌신했던 대한광복군 1,2,3지대여,그 뜨거운 넋을 이어 우리가 여기 모였다.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일제잔재의 사슬을 끊고,거짓과 분열을 조장하는 토착왜구 세력을 쳐부수자.우리는 깨어있는 이 시대의 대한광복군,자랑스러운 대한광복군 제10지대. 백두에서 한라까지 우리의 핏줄은 하나이니,갈라진 이 땅의 상처 우리가 치유하리라.정의와 평화가 들꽃처럼 피어나는 나라세계 속에 우뚝 설 온전한 새 날을 향해 나가자.완전한 조국 광복을 이루리라 나가자 동지여 굳게 손을 맞잡고어둠을 걷어내고 찬란한 아침을 맞자!반쪽의 광복을 넘어 하나 된 조국으로마침내 이 땅 위에 완전한 광복을 이루리라.자랑스런 대한광복군 제1.. 2026. 8. 5. 언제까지 인내해야 하는가? (2026.04.21) 1. 사법 및 제도적 정의 실현친일 재산 환수 및 처벌: 이미 관련 법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소송 중이거나 찾아내지 못한 친일 반민족 행위자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하여 국가로 귀속시키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합니다.권력 기관의 개혁: 검찰, 경찰, 법원이 특정 세력의 이익이 아닌 **'국민의 안녕과 정의'**만을 위해 존재하도록 감시하고 개혁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중요합니다.2. 올바른 역사 교육 (민족사관과 홍익인간)역사는 한 민족의 혼입니다. 왜곡된 사관을 바로잡고 아이들에게 당당한 역사를 가르치는 것은 국가의 백년대계입니다.역사 교과서의 확립: 식민사관을 탈피하고, 독립운동의 가치와 민주주의 발전사를 중심에 둔 교육 과정이 강화되어야 합니다.홍익인간 정신의 현대적 계승: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건국.. 2026. 4. 21. "이재명 대통령 영상에 19개국 결집" 2026. 4. 21. 대한민국의 미래, 검찰개혁에 달렸습니다. !!!!!!! "검찰 개혁을 둘러싼 잡음이 임계점을 넘었다는 사실은 현 상황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온 국민이 비통한 심정으로 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에게 절망을 안기지 말고, 이제는 결단해야 합니다.반국가적 세력을 더 이상 포용의 대상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오직 청산의 대상일 뿐입니다. 검찰 개혁에 머뭇거릴 시간이 없습니다.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민주 대한민국의 길로 신속히 나아갑시다." 2026.03.16_ 대한광복군 제10지대 _ >>>>>>>>>>>>>>>>>>>>>>>>>>>>>>>>>>>>>>>>>>>>>>>>>>>>>>>이 대통령, 검찰개혁 논란에 1838자 트윗으로 정리검찰총장 명칭 논란 등에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 기득권 재결집 기회 줘"이경.. 2026. 3. 16. 광복80년, 장준하선생 광복군 대장정 백만분의 일 따라 걷기 2025. 8. 13. 안두희와 빌런추적단 백범 김구 선생 암살자인 안두희를 격살했던 박기서 선생이 별세했다. 향년 78세.10일 민족문제연구소는 "우리 시대의 의인, 21세기 독립군인 고 박기서 선생께서 별세했다"라며 "임정 주석 김구 선생 곁으로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운전기사였던 고인은 김구 선생을 암살했던 안두희 집으로 찾아가 1996년 10월 23일 손수 제작한 '정의봉'으로 살해했다. 고인은 구속 이후 1998년 3월 1일 대사면에 포함됐고 같은 해 3월 13일 수감된 지 1년 5개월 만에 출소했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부천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장례기간은 12일까지이며, 발인은 12일 오전 5시다. 장지는 모란공원묘지다. 2025. 7. 12. 대한으로 돌아와 광服을 입다 : 독립운동가 복원 프로젝트 2025. 6. 24. "경축"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취임 2025. 6. 6. 인간 이재명 ♡♡♡ _ 2025.05.29 2025. 5. 29. 20250514_번내산뮤니훈련 2025. 5. 14. 20250511_중랑천라이딩 2025. 5. 11. 도올출사표!!! 2025. 5. 5. 20250502_뮤니훈련 2025. 5. 2. 20250407_도봉산등산 2025. 4. 16. "경축" 윤석열파면 !!! 2025. 4. 4. 20250315_윤석열 파면 범국민대회 2025. 3. 17. 이전 1 2 3 4 ··· 10 다음